목소리들이 달짝지근하게 뭔가 설탕녹은 기분이다.


그만큼 귀에 달라붙는 다는 말


그리고 중간 가사중에


'있잖아 나도 아는데~ '


구문부터 플랫음으로 노래를 부르는데 진짜 이부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여기에 올림.


2분 40초 부분 ㅋㅋ


좋어요


듣다보니깐 이러다 빠돌이 되는거구나 생각하게 될정도였음 ㅋㅋㅋ

Posted by [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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