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2012. 9. 4. 19:57

화요일은 수업이 오전에 끝난다.

그 덕분에 12시쯤 버스를 타면 집에 1시에 도착을하게 되지.

그런데 아이폰 수리점이 학교에 있다고 했었는데,

오늘 맡기려고 가보니깐 OPEN이라고 되있긴한데 깜깜하고 사람이 아무도 없더라

ㅠㅠ..

뭐 밥먹으러 간건가보다 싶었다. 내일을 노려야지..

그리고 저번에 맡긴 시계를 롯데백화점으로 다시 찾으러 갔다..

과에서 친해진 형이랑 같이 갔는데..

이럴수가 보증서랑 영수증을 안가져왔음 ㅋ

제발..제발.. 하면서 갔는데 다행히도 이름,핸드폰번호 확인만으로 주더라.

A/S비용



지불하고 형하고 롯데 푸드코트? 같은 곳에서 밥먹었음ㅋ


돌아올때 비많이오더라 ㅋ


우산도 없었는데 습해서 불쾌지수 지젼;;

'다이어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에게 있어 삶의 가치란?  (7) 2012.09.16
구글 스타트랙 로고  (0) 2012.09.08
우리도 밥은 먹어야 한다!  (0) 2012.09.04
감정의 재활용  (0) 2012.09.03
갑자기 아이폰이 작동을 멈췄다.  (0) 2012.09.03
개강에대한 알수없는 공포  (0) 2012.09.03
Posted by [너구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