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2012. 12. 9. 13:56


<내 상태 - 숨짐>



근데 말이지 이번 시험기간은 정말 뭐가 뭔지..


저번 주만 해도 프로젝트 때문에 이틀 밤을 샜다.. 


하루는 문서 작업이랑 프로그래밍때문에 빡샜고..


다른 하루는 PC방 관리 프로그램을 하루만에 뚝딱... 만드느라 밤샜다.

근데 하면 역시 된다 참나 ;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 날 프로그래밍 실력이 성장함.. 역시 뭔가를 만들어야해... 

예전에 시도해보려다 못한걸 해봤는데 이거만 5~6시간 걸림 이거 뻈으면 밤 안새도 됬을듯


노예 운명의 잔상이 보인다.. 으아아..


그리고 또 이제 본격적으로 시험기간 들어가서 밤을 새야한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 참 내일 또 발표도있어 ㅋㅋㅋㅋ

그리고 화요일에 대망의 병무청 to발표날이네..


자기소개서는 언제 또 쓰고 서류는 언제 또 보내고..............


내가 취업을 하는건지 모르겠다

Posted by [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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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 나중가면 대학원도 생각해봐.
    컴공같은 경우는 한국인들이 많이 없어서 (고대기준) 장학금받기도 수월하다던데
    연구하는게 빡세서그렇지(어셈블리)
    근데 그거 나와서 연구원말고 머할지는 모르겠지만 ;;;;
    암튼 방산?도 잘되길바란다

    2012.12.10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끄앵총

    안ㄴ여??

    2012.12.13 21:4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