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진보의 새 앨범은 음색이 정말 아름답다.


그 중 러버봇이 제일 좋아서 골라본 것인데..


정말 러버(로)봇이 노래하는듯한 착각이 든다.


근데 로봇이기에 이렇게밖에 표현을 못한다는게 느껴진다..그리고 어쩌고 저쩌고 블라블라...


가사 중 자신을 때리고 부셔지는 것 밖엔 느낄 방법이 없다고 한다.


아몰라 그냥 좋아


뭐 시는 읽는사람이 해석하는거지 의도야 어떻든 내가 그런점이 좋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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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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