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2014.06.22 13:36




요즘 내 삶에 만족감이 없고 성취감이 없으니,


인간관계 활동 하는 것에 꺼리기를 선호한다.


나의 삶이 행복하지 못하니 남에게 귀 기울이거나 관심 주는 것에 소홀하게 된다.


갑자기 이런 생각이 난 이유는 어제 루이(Louie) 시즌4 마지막 화를 보면서 들었다.


위 같은 상황에 처해 자책하는 루이에게 여자친구가 위로를 해주는데 참 사랑스러운 말만 하더라.(그건 생략)


아무튼 이런 내용을 남겨 놓고 싶었다.

Posted by [너구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 외로워ㅜㅜ 내 고추친구가 되어줄래?

    2014.07.12 02:1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