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2014. 6. 22. 13:36




요즘 내 삶에 만족감이 없고 성취감이 없으니,


인간관계 활동 하는 것에 꺼리기를 선호한다.


나의 삶이 행복하지 못하니 남에게 귀 기울이거나 관심 주는 것에 소홀하게 된다.


갑자기 이런 생각이 난 이유는 어제 루이(Louie) 시즌4 마지막 화를 보면서 들었다.


위 같은 상황에 처해 자책하는 루이에게 여자친구가 위로를 해주는데 참 사랑스러운 말만 하더라.(그건 생략)


아무튼 이런 내용을 남겨 놓고 싶었다.

Posted by [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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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 외로워ㅜㅜ 내 고추친구가 되어줄래?

    2014.07.12 02:19 [ ADDR : EDIT/ DEL : REPLY ]

다이어리2014. 3. 16. 22:45



































이하 내용은 생략한다.

Posted by [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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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얼마나 기다려요?

    2014.03.20 17:37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기 이거 돈내는데 무료없나요??

    2014.03.21 21:32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4.03.23 19:59 [ ADDR : EDIT/ DEL : REPLY ]
  4. 제이크 지면 싫어할 텐뎨ᆞᆞᆞ

    2014.03.25 15:42 [ ADDR : EDIT/ DEL : REPLY ]
  5. 제이크 지면 싫어할 텐뎨ᆞᆞᆞ

    2014.03.25 15:42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14.04.26 06:33 [ ADDR : EDIT/ DEL : REPLY ]
  7. ㄴㄴㄴ

    재밌겠다..

    2014.05.10 13:34 [ ADDR : EDIT/ DEL : REPLY ]
  8. 바보

    안녕하세요 주인장님.. c++로 1to50 만드신것 보고 저도 구현을 해보고싶은데, 어떻게 구현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스페이스바를 입력받고 그 숫자가 사라진 후 새로운 숫자가 나오는걸 어떻게 해야될 지 잘 모르겠습니다.

    2014.05.15 11:57 [ ADDR : EDIT/ DEL : REPLY ]
    • 1to50은 한 화면에 가로 세로 5x5 25개의 숫자가 한 화면에 출력 되게 됩니다. 그 점을 염두 하시고 알고리즘을 설계 하여 미리 그 값의 queue를 만들어 두고 하나씩 꺼내 화면에 뿌려주는 거죠.

      그리고 화면 구성은 화면이 변경되는 주기를 알고 설계 하셔야 합니다.
      사실 한 화면에서 진행되는 게임은 계속해서 무언가가 변화 될 때마다 화면을 다시 그려주는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큐에서 하나 씩 꺼내와 화면 전체를 다시 그려주면 됩니다..

      2014.05.18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9. 바보

    아 그렇군요.. 지금 c++만 단순히 클래스/포인터정도까지 배운 학생입니다.

    혼자 프로그래밍을 진행해보고싶은데 c++외에 무엇을 더 알아야 수월하게 할 수 있을까요?

    고맙습니다

    2014.05.18 20:12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알켜주세요

    2014.05.29 15:33 [ ADDR : EDIT/ DEL : REPLY ]

다이어리2014. 3. 8. 03:59



텀블러 구경하다 이런게 있어서 주워왔다.


해피밀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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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2014. 3. 7. 13:07





sylvain chomet 이라는 프랑스인이 만든 카우치 인트로!


그래서인지 프랑스 미식거리인 달팽이.


프랑스 멜로 드라마에 나올 법한 배경음.


 그림체에서 보이는 불안감


참 맘에든다.

Posted by [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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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췽 포 워럴온더페서더문~~~

암휧암휠암휠

꽤 많이 듣는 곡

Down, down, we’re looking for hereafter
The undisputed dance around the pine
Higher, than ever we had seen
Wherever we had been
In days that were
Like silence before the rain
We’re coming again

Oh she’s searching for water on the face of the moon
But I’m here I’m here by the ocean

Let her remember where she came from
And how she were before, mm
The city is drinking to forget her
And laying all its grief
Beside the road

oh we’re searching for water on the face of the moon
But I’m here I’m here by the ocean

Like echoes of songs unsung
We did all wrong

oh we’re..

// 가사가 없어서 violet road 공식 페북에 요청했더니 올려주었다.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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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야기/Like MUZIK2014. 2. 27. 15:55





조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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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3. 11. 9. 05:53









예 블리즈컨 가상입장권 특전입니다.


위에 나오는것처럼 엘리트 타우렌 치프틴을 소환하면 

@Power of the horde
- 랜덤 호드 워리어 소환

@Rouges do it
- 4 피해. 1장 드로우

@I Am Murloc
- 1/1 멀록을 3~5마리 소환

이 카드들을 랜덤하게 상대 1장 나 1장 가진다고하네요.


확실히 멕카토크 다른 버전이긴한데, 영상 너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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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2013. 9. 13. 01:11

2013년 09월 12일 오후 10시 30분 경..


난 집 청소를 아주 열심히 하고 있었다..


설거지에 방 걸레질, 쓰레기 배출...



그러다가 침대 이불보를 밖에서 털으려고 하는데 


무당 거미(암,♀)이 베란다에 살고 있어서 함부로 털수가 없다.


 그래서 나는 운동화(루나)를 신고 대충 나가서 털고 나오려고 했다.


그런데 발을 운동화에 1/3쯤 넣었을때 갑자기 이질적인 느낌 언젠가 느껴본 그 느낌이 드는 것이다... 

하..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다.


'흐아아아악' 기겁을 하며 발을 빼고 운동화를 쳐다보니 벌레 쉬발럼의 새기가 슬금슬금 기어나오는 것이다...


내가 발을 쑥 넣었으면 얼마나 혐오 스러웠을까.... 씨발



그래서 비닐 장갑끼고 신발을 들고 밖에 나가서 탈탈탈 터는데 튀어 나오질 않는거다.


그래서 신발을 화장실의 세면대로 달려가 수장을 시키려 했다..


근데 계속 물에서 살아 나와서 폼클렌징(거품나오는)을 나오는 곳에 몇 번 뿌려두고 1분 후에 걷어보니


내장이 튀어나와서 죽어있었다.


후 그래서 벌레 새귀 페트병에 수압 차로  회수 성공...





문제의 루나..



아무튼 사건은 일단락 되는가 싶었는데 


다른 분께서 의견을 내주신 덕분에 벌레 사체의 판결을 결정 할 수 있었다.


그 답은 무당 거미(암,♀)에 의한 카니발(cannibal) 형....


나무 젓가락으로 거미에게 던져 주었다.


던지자 마자 달려가서 사체 손질을 하기 시작한다...







이제는 신발 신는것도 트라우마 생기게 생겼잖아...? 낄낄낄낄


그 이후 나는 슬리퍼 신고 걍 먼지 3분 만에 털고 왔다.


3분 이면 되는걸........ㅎㅎㅎㅎ


정신없는 저녁이다.....

Posted by [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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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은 이정도만 하고 갑니다. 절 괴롭히면 신발만으로 안긋날줄 아러라

    2013.09.13 01:28 [ ADDR : EDIT/ DEL : REPLY ]
  2. guns

    이분 오늘 복수하러온 친구 독거미에게 물려 죽었다고 합니다.

    2013.09.14 19:01 [ ADDR : EDIT/ DEL : REPLY ]

다이어리2013. 9. 13. 00:49








베란다 방충망을 열면~~~~~






















이번에 학교 근처 원룸에서 자취하는데,


이 집에 오기전부터 베란다에 이 거대 거미가 진을 치고있었다.

음 어쩌다 지구달님 덕분에 무당거미라는 사실도 알았다.


조금 혐오스럽기도 했지만, 호기심 반으로 가만히 두고있다.


그래서 나는 뭐 수호신 비슷하게 생각해서 그냥 놔두고 매일마다 구경을 하고있다.




그러던 어느 날 보니 무당 거미(암,♀)에게 작은 거미가 찾아온 것이다.



( 흐릿하지만 큰 무당 거미(암,♀) 위에 있는 작은 거미)


혹시 새끼인 것 일까?? 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검색을 해보니 가을은 무당 거미의 교미 시즌이라고 한다.


저 작은 거미는 무당 거미(수,♂)였던 것 이다.

(무당 거미는 ♀ >>>>>>>>>>>>> ♂ 이만큼 크기가 비교된다고 한다...)


저 무당 거미(수,♂) 는 교미를 하러 온 것 이었다.


음 그런데 무당 거미(암,♀)은 포만감이 없을 경우 무당 거미(수,♂)를 잡아 먹기도 한다고 한다.


그래서 살기 위해서 자신의 발 1개를 먹이로 주고 교미를 하기도 한다고 한다... 

(불쌍하다)


아무튼 교미 하는 건 못 봤지만 다음 날 거미 집을 보니 무당 거미(암,♀) 뿐 이었다.


음 근데 알4-500개 낳고 11월에 죽는다고 한다.


그래서 더욱 쫓을 맘이 안 드는가 보다. lol

Posted by [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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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구달

    무당거미장조와

    2013.09.13 01:15 [ ADDR : EDIT/ DEL : REPLY ]
  2. 젠젠

    수호신 ㅋㅋㅋㅋ
    모기로부터 지켜줄듯 ㅋㅋ

    2013.09.28 23:49 [ ADDR : EDIT/ DEL : REPLY ]






이 노래 올린줄 알았는데, 안올렸었네.


정말 근심 걱정 없이 비행기타고 날아가는 기분이다. 목적지는 뭐 꿈꾸는 도시 그런것..


벅스뮤직 1년넘게 자동결제 썼었는데, 이번에 가격 오른뒤로 해지해버렸다.


그래서 블로그 음악 열심히 듣는중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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